23/24 시즌을 시작하기전에 토트넘에 필요한 선수는?

#22/23시즌

22/23시즌의 토트넘은 결코 좋았다고 하기는 매우 어렵다. 그 이유로는 수비진의 문제인데 수비진은 정말 리그 최악에 가까웠다. 또한 미드필더에서 볼을 배급할 수 있는 선수가 없어 공격진도 힘들어했다. 따라서 23/24 시즌을 시작하기전 토트넘은 많은 보강이 필요해 보인다.

#수비진

수비진에서는 다이어가 너무 안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아마 백 4를 사용할것 같아 많은 개선이 필요하다. 새로 영입해야할 선수는 일단 볼을 잘다뤄야하는데 공을 멀리 패스해줄수있는 선수가 필요한 이유는 옆자리인 로메로는 볼을 가지고 운반은 되지만 공을 멀리 패스하기에는 무리가 있기 때문에 공을 잘 차는 선수가 필요하며 속도가 빠르면 좋다. 따라서 반더벤과 탑소바가 연결되고 있는데 반더벤은 공중볼은 약하지만 괜찮은 영입이라고 생각하며 탑소바는 정말 훌륭한 영입이라고 생각한다.

#미드필더

미드필더진에는 일단 볼을 뿌려줄수있는 선수가 필요하다. 7월 16일을 기준으로 이때까지 미드필더에 메디슨이 영입되었지만 메디슨이 볼을 뿌려줄수는 있지만 그쪽으로 전문화된 선수라고 하기에는 아쉬워서 메디슨이 아닌 다른 선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볼을 뿌려주는 것에 더해 탈압박이 좋은 선수가 필요하다. 22/23시즌 미드필더진은 압박이 들어왔을 때 아무것도 못해서 탈압박이 좋은 선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 뚜렷하게 링크 뜨는 선수가 없어 아쉽다.

#공격수

22/23시즌 공격수들도 부진했다 볼수있다. 21/22시즌 득점왕을 한 손흥민도 부상으로 고전했으며 21/22시즌 후반에 좋은 모습을 보여준 클루셰브스키도 드리블 패턴을 읽혀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비싼 금액을 주고 데려온 히샬리송의 모습은 반짝하나 했으나 리그 1골의 참담한 결과를 만들어 주었다. 그나마 희망은 해리 케인이었다. 해리케인은 리그 30골가량을 넣어주었으며 미드진에 내려와 볼을 받아주고 멀리 뿌려주는 등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23/24시즌을 시작하기 전 바이에른 뮌헨이 영입을 한다고 링크가 나고있다. 이때까지 해리 케인이 해온 역할을 보면 그를 대채할수있는 선수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따라서 토트넘의 가장 중요한 일중 하나는 해리 케인과 재계약하는것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필요한 선수로는 손흥민이 안좋았을 때를 대비해 솔로몬이 영입되었으니 클루셰브스키가 또한 안좋았을 때를 대비해 어린 우측 윙어 자원을 영입했으면 한다.

#골키퍼

골키퍼의 가장 큰 이슈는 요리스의 이탈이다. 요리스는 이적을 위해 토트넘의 호주여행에 참가하지 않은것으로 보아 이적이 유력해보인다. 따라서 비카리오가 영입되었는데 22/23시즌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한다. 그래서 토트넘의 골키퍼 문제는 비카리오의 폼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비카리오가 세리에A에서 보여준 모습을 토트넘에서 보여주었으면 한다.

#요약

수비진의 영입이 꼭 필요해 보이며 미드진에서 든든하게 토트넘의 볼을 뿌려줄 선수, 그리고 토트넘에 우측 윙어 백업 그리고 만약 토트넘에서 이탈한 선수가 있다면 그 자리를 메꿀 선수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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